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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ザ・センニュース / The CEN News イ・スンリョル記者)
부산진구 부암1동 일대 쪽방촌で独居老人を対象にした合同支援活動が行われた。
작은나눔 16구·군 봉사회 진구지회와 부산진구 자원봉사센터 부암1동 캠프は4月24日午前11時から午後2時まで、地域内のコッパンチョンと独居老人世帯を訪れ、生活必需品を配布した。
이번 봉사에는 조명숙 진구지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부암캠프 정숙희 캠프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해 30가구를 직접 방문했다. 이들은 떡과 간식, 의료용 파스, 영양제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。

진승백 작은나눔 회장은「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의미가 크다」며「앞으로도 지역 곳곳에 먹거리와 생활용품 지원을 이어가겠다」고 말했다。
(ザ・センニュース / The CEN News)イ・スンリョル記者 ottnews@kakao.com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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